[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이 전 세계 여행 전문가들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2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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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한항공은 올해 ‘비즈니스 트래블러’가 새롭게 제정한 ‘최고 광고 캠페인 항공사’(Best Airline Advertising Campaign)에도 올랐다.
대한항공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은 고유의 푸른색을 활용한 세련된 이미지로 감각적이고도 섬세한 대한항공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잘 나타내고 있으며, 타 항공사들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항공은 ‘엑설런스 인 플라이트’(Excellence In Flight)를 컨셉으로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 (AVOD) 도입, 인체공학적 최신형 좌석 장착, 신 유니폼 도입, 기내 인테리어 개선 등 항공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부문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비즈니스 트레블러는 전 세계 15만 명 이상의 유료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여행 전문지다. 비즈니스 트래블러 ‘여행 업계 최고상’은 여행업계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항공·호텔·공항·여행지 등 각 분야에서 매년 7~9월 3개월 동안 설문조사를 실시해 발표한다.
대한항공은 최근 세계적 여행 잡지 ‘글로벌 트래블러’ 12월호에서 ‘북(北) 아시아 최고 항공사’(Best Airline in North Asia)로 선정되는 등 항공 분야의 국제적인 상을 잇따라 수상하면서 세계 항공업계에서 고품격 항공사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이 2년 연속 아시아에서 최고 항공사 자리에 오른 것은 전 세계적으로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의 유수 항공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지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 "대한항공은 3년 연속으로 ‘아시아/태평양 노선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 운영 항공사’(Best Business Class to Asia/Trans-Pacific)로 선정되어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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