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www.kt.com)는 11일, 2008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디자인대회에서 다수의 제품들이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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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 2009’에서 제품디자인상을 수상한 KT SoIP폰 (LN31-8060D). > | ||
1954년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인 ‘iF 제품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뿐 만 아니라 기술, 혁신성, 환경친화성, 인체공학성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08 우수디자인(GD) 선정’에서 KT WIBRO USB모뎀(일명‘CACTUS’모뎀)이 우수상(조달청장상)을 수상, 10월에는 프랑스내 최고 산업 디자인전시회인 ‘옵세르뵈르뒤 디자인’에서 KT 집전화 ann폰 (모델명: SMT P7000)이 가장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에 수여되는 스타상을 수상 한 바 있다.
KT 디자인경영담당 박혜정 상무는 “계속 되는 불경기에 고객의 가치에 맞춘 히트 디자인은 상품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로 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디자인대회를 통해 많은 KT 제품 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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