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에서 유학생 전용 플랫폼 기업인 하이어다이버시티와 외국인 고객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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