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보노, 체다치즈스프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2.01 10:27:50
[프라임경제]한국아지노모도㈜의 머그컵에 마시는 스프 ‘보노’ (http://www.vonosoup.co.kr/)가 자연의 풍요로움을 담은 진한 치즈 맛의 체다치즈 스프를 새롭게 출시했다.

보노 체다치즈스프는 체다, 까망베르, 고르곤졸라 등 부드럽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치즈와 신선한 우유 및 감자 등의 야채가 조화된 스프로 진한 치즈의 맛과 자연의 맛이 어우러져 있다.

또한 스프에 들어 있는 크루통(식빵조각)이 부드러운 치즈 맛과 어울려 바삭 바삭한 식감을 더해준다.

특히 뜨거운 물을 붓고 젓기만 하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아침 출근과 등교길 식사대용이나 직장인과 수험생의 늦은 밤 출출한 속을 달래주는 야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보노스프는 현재 체다치즈스프 이 외에도 콘스프, 포르치니버섯스프, 포타주, 포테이토스프, 시금치베이컨스프, 등 총 6종이 출시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보노 콘스프의 주 원료가 되는 슈퍼스위트콘은 수확 24시간 안에 제품이 가공될 정도로 신선한 원료를 자랑한다.

한국아지노모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체다치즈 스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스프”라며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바쁜 현대인들에게 건강과 영양을 채워주는 든든한 활력소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