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뱅크가 내년 10월까지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정) 제휴를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