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사회당이 사회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사회당은 창당 10주년 기념식과 전당대회를 11월 30일 서울 도봉숲속마을 대강당에서 열었다. 이 자리에서 당대표로 최광은 대표를 연임시키고, 당명 개정안을 확정했다.
최 대표는 부산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당 대변인, 정책국장을 거쳐 당대표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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