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생명과 희망제작소 함께 하는 ‘해피시니어’ 사회공헌사업이 2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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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행복한 인생의 후반전을 응원하는 해피시니어 사회공헌사업 2주년> | ||
대한생명은 지난 25일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해피시니어 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2주년 기념커팅식, 해피시니어 어워즈 시상식이 진행된 행사에는 대한생명 신은철 부회장,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 심재철 한나라당 국회의원, 최영희 민주당 국회의원, 정하균 친박연대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대한생명 신은철 부회장은 “해피시니어 사업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현 시점에서 퇴직자들을 제2의 삶으로 안내하고, 전문지식과 경험을 통해 사회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며 “또한 NPO의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6년 11월부터 시작된 ‘해피시니어’ 사회공헌사업은 은퇴자나 은퇴예정자들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경력·적성에 맞는 비영리단체에서 그들의 역량을 발휘하게 하여 사회공익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2007년 8월에는 퇴직자를 위한 사회공헌학교 ‘행복설계아카데미’를 출범하여 퇴직자들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총 7기, 18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현재 수료생중 49%에 달하는 91명이 대안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의 비영리단체에서 대표,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2의 인생을 살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것.
대한생명과 희망제작소는 2009년부터 행복설계아카데미과정을 전국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각종 후속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하여, 퇴직자들의 비영리단체 참여의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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