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투자정보 서비스 'AI 프라이빗뱅커(PB)'를 지난달 28일 신한 SOL증권 앱 홈화면 전면개편과 함께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AI PB'는 투자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고객 관심사에 맞춰 선별·요약해 제공하는 맞춤형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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