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누구나 밤하늘에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며 소원을 빈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유성이 눈앞에서 조명탄처럼 밝게 빛나서 사그러진다면?
이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캐나다에 밤하늘을 밝히는 슈퍼 유성이 동영상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24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서부의 한 지역에 떨어진 이 슈퍼유성은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며 대기층으로 떨어지면서 대지를 밝게 비추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주민은 "처음 볼때는 화염덩어리처럼 보였던 이 유성은 푸른색으로 밝게 변한후 약 5초후에 사라졌다"고 말했다.
학자들이 비디오를 판독한 결과 이 유성의 광도는 무려 수십만와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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