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
기사제보
|
자본시장
산업
부동산
중기벤처
정치사회
오피니언
아하!그렇군요
지역
AI 뉴스룸
금융
증권
재테크
경제
일반
보도자료
전체
자동차/운송
자동차소식
중화학
전자통신
인터넷/게임
생활
건강
교육
일반
보도자료
전체
정책
분양
재테크
기업
일반
보도자료
전체
기업탐방
컨택센터
업계교육소식
협단체뉴스
중기벤처일반
보도자료
전체
정치
사회
인사/부음/동정
보도자료
전체
기자수첩
칼럼
기고
보도자료
전체
기업심층해부
여의도25시
탐사보도
아하!그렇군요
생활경제 해피포인트
인사이드컷
보도자료
전체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칼럼기자수첩
엔터테인먼트
포토뉴스
공지
보도자료
전체
글자크기
[카드] hy 중앙연구소,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성과 공개
국내 최초 기업 부설 식품 연구소에서 국내 최대 균주 보유 연구 센터로 성장
배예진 기자
| byj2@newsprime.co.kr | 2025.08.20 13:23: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프라임경제] hy 중앙연구소는 1976년 국내 식품업계 최초의 기업 부설 연구소로 설립돼 '유산균 국산화'를 목표로 한국형 균주 연구를 이어왔다. 20년간의 연구 끝에 한국형 비피더스균 'HY8001'을 개발해 발효유 '슈퍼100'에 적용했다. 현재는 5096종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와 251종의 천연물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124건의 특허와 150편 이상의 논문을 통해 연구 경쟁력을 증명했다.
배예진 기자
byj2@newsprime.co.kr
배예진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