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애널리스트 ‘상도’가 지난주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급등락장에서도 불구하고 한주간 100% 가량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해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도는 국내 증시가 폭락장을 연출한 지난 20일, 두산인프라코어, 용현BM을 적극 공략해 21일 급등장에서 매도함으로써 각각 18%, 13%의 고수익을 확보했다. 또한 태양광 테마주가 화려한 시세분출 흐름을 보여줬던 21일에는 미리넷을 4700원에 추천, 동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함으로써 10% 이상의 고수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독자적 차트 분석 능력으로 국내 시황 예측 1인자로 군림하고 있는 애널리스트 ‘독립선언’도 선물매매를 통해 지난주 20%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하며 주간 베스트 2위에 선정됐다.
특히 독립선언은 독자적 차트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당일의 방향성과 고점의 최고치를 100% 정확하게 예측해 최근 3주간 120% 이상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독립선언은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그 어떤 구간에서도 장세와 상관없이 선물/현물 매매를 통해 꾸준한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다”면서 “실제로 독립선언의 <선물/현물 증권방송> VIP회원들의 경우 극심한 변동성이 연출된 최근 1~2개월간 철저한 리스크관리 원칙과 정확한 시황예측능력을 바탕으로 급등락장에서도 불구하고 무려 200% 이상의 고수익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하이리치는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정과 관련, “△기업의 턴어라운드 △대주주 동향 변화 △기업순위 변화 예측 △소비자의 새로운 니즈에 따른 소비 패턴 변화 등을 면밀하게 분석, 이를 독자적 매매기법에 적용함으로써 시세 분출 초동기에 놓인 급등주를 발굴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전투개미’가 지난주 유진투자증권, 남해화학의 매매급소를 정확하게 포착 각각 13~10%의 고수익을 확보함으로써 3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