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리치(
www.hirich.co.kr)가 “2008년 하락장에서 손실을 초래한 개인투자자들의 수익 대반전을 도모하기 위해 17~20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릴레이 무료특집방송’이 화제다.
국내 수익률 TOP 애널리스트 8인이 참가해 장중(10:00-11:00)과 장 마감후(21:00-22:00)로 나누어 하루에 2차례씩 4일 연속 개최되는 이번 무료특집방송은, 갈림길에 놓여 있는 국내 증시를 집중분석하고 하반기 주식시장을 강타할 진정한 급등주가 공개될 예정이다.
19일 오전은 트렌드 매매의 선두주자이자 주식치료사로 널리 알려진 닥터제이가 <불확실한 국내증시,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오후는 차트분석의 대가 ‘전투개미가 <증시 대변화 예고, 오바마와 한국증시> 라는 주제로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한다.
닥터제이는 무료특집과 관련, “1929년 미국 대공항 이후 곧바로 주식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점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마찬가지로 명확한 방향성이 설정되지 않은 작금의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큰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로점으로 볼 수 있는 만큼, 개인투자자들에게 향후 폭발적인 수익률을 가능케 할 원동력을 제시해 주기 위해 국내외 주식시장을 휩쓸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예측, 제시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투개미는 “역사적으로 신정부가 출범하는 등 정치권에 변화가 오면, 정책이 바뀌고 이에 따라 수혜업종이 극명하게 두드러지는 특성을 보였다”면서 “이명박 정부가 출범된 현 시점에서 미국 오바마 정부 출범 이후 변화될 주식시장의 판도를 사전 예측해 볼 필요가 있는 만큼, MB정부와 오바마정부의 1순위 수혜업종과 최대 수혜주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최근 미 대선과 관련, “오바마가 당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대되며 10월 말과11월 초까지 관련 수혜주인 일양약품 등의 바이오주와 미리넷 등의 태양광주를 비롯해 탄소배출/풍력 업종 등이 테마를 형성하며 탄력적인 시세를 분출하는 모습을 보였다”면서 “현재는 지수하락으로 인해 탄력성이 저하됐지만 주식의 사이클이 상승/하락을 반복한다는 점에서 과거 사례를 통해 이들 수혜주의 움직임을 분석, 예측해 보고 세부 투자전략과 매수 급소를 포착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하이리치는 릴레이 무료특집방송은 시세주 초기발굴의 대가 '리얼', 편안한 고수익 스윙매매의 국내 최강자 ‘소로스’이 20일까지 2008년 하반기 핵심 대응전략 및 급등 1순위 핵심 주도주를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