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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재무건전성 강화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8.11.18 14:08:47

[프라임경제] ING생명은 이번 분기에 총 3500억 원 규모의 자본을 확충한다. 이는 ING생명의 주주인 ING그룹에 의해 결정되었으며, 이로써 ING생명의 재무건전성은 더욱 강화된다.

현재 ING생명은 감독당국의 기준을 부합하는 건전한 자본구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불안정한 시장상황에서 보다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이로써 지급여력비율은 15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결정은 ING그룹에 있어서의 한국시장의 전략적 중요성 및 ING생명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한 것으로 ING그룹의 한국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지를 잘 반영하고 있다.

또한, 한층 강화된 재무 건전성은 ING생명이 고객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하고, 한국 보험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ING생명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에 대해 국내 최고등급인 ‘AAA’를 2007년과 2008년에 걸쳐 2년 연속으로 받았으며, 한국시장에 진출하여 건전한 기업경영으로 한국경제와 시장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30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외국기업의 날 포상행사에서 2008년 최고상인 대한민국은탑산업훈장을 수여 받았다.

ING생명은 한층 강화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생보사로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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