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만에서 백구가 애완용 돼지를 강간(?)하는 보기드문 사건이 발생, 돼지 주인이 개 주인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대만의 연합보에 따르면 13일 자이현 포츠시에서 온몸이 흰털로 뒤덮인 개 한마리가 애완용 사향돼지를 덮쳐 약 15분간 성 유린<사진>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돼지주인은 개주인에게 사과를 요구, 결국 개 주인이 사과를 함으로써 파문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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