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상주시보건소,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개최
■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상산초등학교, 독서 토론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상주시
[프라임경제]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여름의 시작 6월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지난 6월9일부터 6월24일까지 기부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추첨해 선정됐다.
당첨자에게는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 외 명주스카프가 추가 증정되며, 7월2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 결과는 개별 문자 안내 및 상주시 SNS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소중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기금사업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상주시보건소,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개최

상주시보건소 상반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모습. ⓒ 상주시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4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어울마당에서 '2025년 상반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는 안전한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사회 내 정신과적 위기상황 발생 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등 관련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활성화하고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기관의 역할 및 공동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주요 현황을 공유하고, 자살예방 환경조성 및 정신과적 응급상황 대응 방안을 비롯해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주연 보건소장은 "정신건강·자살 문제는 개인이 아닌 사회적 문제로 지역사회 기관 간의 유기적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정신건강·자살 문제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상산초등학교, 독서 토론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교 고학년 독서태도 향상에 기여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상산초등학교는 지난 4일 초등학생들의 낮아지고 있는 독서 흥미를 개선하고자 독서 토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상주시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호)과 상산초등학교(교장 김훈)는 지난 4일 초등학생들의 낮아지고 있는 독서 흥미를 개선하고자 독서 토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Book)덕방'은 여송사회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기획된 독서 토론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아동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활동과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훈 교장과 이광호 관장은 "독서 토론 프로그램 북덕방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가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능동적인 독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