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본격적인 겨울시즌을 맞이해 2008 겨울 이벤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전을 위해 바른 타이어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바른 타이어·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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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비자 이벤트와 함께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통하여 한국타이어는 소비자가 올바른 타이어 구매 및 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고객들에게 바른 타이어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자 하는 취지가 담겨 있다. 한국타이어는 대표적인 신상품으로 벤투스 S1 노블, XQ 옵티모 노바, 앙프랑, 벤투스 V4 ES가 있으며, 겨울용 상품으로 노르딕 3000, 노르딕 IS, 아이스베어 W300등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타이어 마케팅 & 영업 담당 박철구 상무는 “부주의한 차량 점검 또는 타이어 상품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해 겨울철에는 크고 작은 사고 발생률이 더 높은 편이다”며 “한국타이어는 2008 겨울 이벤트를 시작으로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를 강화해 안전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겨울철 타이어 상품 판매에 집중할 뿐 아니라, ‘바른 운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계절, 장소 등 상황 별로 필요한 타이어 상품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를 바로 알리는데 적극 앞장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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