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클래스의 2가지 모델이 출시되면서 벤츠는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는 플래그쉽 모델 S-Class 의 S 350 L을 The new S 350 L 익스클루시브(Exclusive)와 The new S 350 L 2종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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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 소비자를 고려 한글이 지원되는 통합 내비게이션과 커맨드 시스템이 기본 탑재됐으며, 수입차 업계 최초 하이패스(Hi-Pass)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고속도로 주행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벤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두 모델로 총 7개 S클래스의 라인업이 구축됐다"고 전하며, "최고급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 졌다"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The new S 350 L익스클루시브 및 The new S 350 L은 배기량 3,498cc, 최고 출력 272마력(6,000 rpm), 최대 토크 35.7kg·m(2,400-5,000rpm)이며 가격은 The new S 350 L 익스클루시브 16,290만원(부가세 포함), The new S 350 L 14,0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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