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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옵션만기 대응전략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11.10 08:59:12
[프라임경제]하이리치는 예측불허의 장에서 최적의 투자전략을 통해 VIP 회원들에게 완벽한 리스크 관리와 안정적 고수익을 창출해준 애널리스트에게 수여하는 주간 베스트애널리스트 선정과 관련, “11월 첫째 주는 국내 시황분석의 1인자 ‘독립선언’이 선물/현물 투자전략으로 총 70%의 고수익을 확보함에 따라 1위에, ‘초심’과 ‘닥터제이’가 각각 35%, 15%를 기록함에 따라 2~3위에는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독립선언은 독자적 차트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4일과 7일, 지수의 방향성과 최고점을 정확하게 예측함으로써 적극적인 선물 매수 리딩을 통해 총 48.6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또한 현물 매매와 관련, 10월 31~11월 3일 삼성정밀화학을 통해 6%의 수익률을 기록한 데 이어 극심한 변동성장을 연출한 7일에는 동양제철화학의 급소를 포착해 당일 거래로 14%에 달하는 고수익을 확보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독립선언이 선물/현물을 통해 10월 5째 주 주간 77%의 고수익을 확보한 데 이어 11월 첫째 주 70%의 수익률을 달성, 극심한 변동성장에서도 불구하고 2주 간 150%에 달하는 고수익을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독립선언은 지수가 1350~900p까지 급락세를 보인 최근 5주간 당일 지수의 방향성과 최고치를 100% 정확하게 예측해내 하이리치 VIP회원들을 폭락장으로부터 안전하게 피해갈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하이리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 2위에 선정된 초심은 지난 주 한국토지신탁, 이건창호, SK브로드밴드를 통해 각각 16~8%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닥터제이는 한진중공업을 통해 15%의 고수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옵션만기일을 앞둔 11월 둘째 주 투자전략과 관련, “단기적으로 7일장에서 급등세를 보인 동양제철화학,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두산건설, 대우증권, 교보증권 등 철강/조선/건설/금융주의 상승 모멘텀은 존재하지만, 환율/금리/유가 등 돌발변수에 따른 변동성과 함께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기관의 차익매물이 예상되는바, 추격매수 하기 보다는 보수적 관점으로 시장을 관망하며 매수 급소를 포착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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