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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관내 외식산업 경쟁력 및 대외 도시 이미지 향상 기대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5.04.17 18:13:10
[프라임경제] 영천시는 지난 16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420여 명을 대상으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영천시는 지난 16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420여 명을 대상으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 영천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조(식품위생교육)에 따라 동법 시행규칙 제51조(식품위생교육기관 등)에서 정한 동업자조합인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 영천시지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정책방향 및 식품위생법에 따른 위생적 영업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수준 높은 외식서비스 제공 및 외식산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했다.

법정 교육과 더불어 신승노무법인의 식품접객업 노무관리 및 영업장 관리사항에 대한 교육과 다가오는 지역축제에 대비한 식중독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업주분들께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본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항상 배움과 큰 힘을 얻어간다"며 "전국 단위 체육대회 및 한약축제·별빛축제 등 관광객 유치로 소상공인 여러분들께서 안정적인 생업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시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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