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는 3일 획기적으로 개선된 연비와 한층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춘 2009년형 세브링 컨버터블을 공식 출시했다. 지난 3월, 디자인에서부터 각종 안전, 편의사양 및 성능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변신을 마치고 새롭게 선보였던 크라이슬러 세브링 컨버터블이 또 한 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더욱 진화된 모습을 선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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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송재성 상무는 “이미 최고의 컨버터블로 자리잡은 세브링 컨버터블이 다시 한번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며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더욱 많은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근 출시된 세브링 터보 디젤과 함께 세브링 라인업을 고연비 대표 인기 모델들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아울러,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2009년형 세브링 컨버터블과 함께, 또 다른 대표 모델들인 크라이슬러 PT크루저와 짚 랭글러 루비콘의 2009년형 모델도 선보인다. PT크루저는 보스턴 어쿠스틱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6스피커 및 368W의 고출력 앰프가 적용되어 보다 풍성하고 깊이 있는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랭글러 루비콘 역시 더욱 부드러운 소재의 시트는 물론, 앞 시트백 맵 포켓 및 짐칸 그물망 고정 고리 등 새로운 사양들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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