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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레인콤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11.02 09:32:53
[프라임경제]레인콤(사장 이명우, www.reigncom.com)은 11월 1일, 레인콤의 생산을 맡고 있는 중국현지 자회사인 아이리버차이나(ICN)의 신임 법인장으로 중국 전자 산업 전문가인 정해운(54) 법인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이리버차이나 정해운 법인장은 1954년생으로 한양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한전선, 대우전자 및 대우루컴즈를 거치며 총 30년간 전자 산업 전문가로서 활동하였다. 또한, 1992년 대우전자 중국사업본부의 천진 법인장으로 위촉되면서 심천, 위해 등지에서 총 16년간 중국 공장 법인장을 역임해왔으며, 2005년부터는 위해에 소재한 대우전자 유한공사의 총경리를 역임하는 등 중국 시장 내에서의 전문성을 확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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