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에 경북 북동부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불 진화에 해병대의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이 투입됐다.

대한민국 해병대에서 운용하는 상륙기동헬기 'MUH-1 마린온'이 경북 의성 지역 산불 현장에 투입돼 진화 임무를 실시하고 있다. ⓒ 해병대
한편 지난 22일 오전 11시26분 경 의성군 안평면 괴산1리에서 성묘객 실화로 시작된 산불은 강풍을 타고 27일 현재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까지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