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섭 산림청장(왼쪽)이 2025년 3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예관기 준베리팜 대표(오른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림청
[프라임경제] 임상섭 산림청장이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달의 임업인(3월)으로 선정된 예관기 준베리팜 대표에게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경북 청도에서 산딸기를 재배하는 예 대표는 맞춤형 토양관리 기법을 활용해 당도 높은 산딸기를 생산, 연간 6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예 대표의 노력은 임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