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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의 미래를 밝히다!" 한국중부발전 ELECS KOREA 2025 대표 참가

중소기업 판로 개척·해외 경쟁력 강화 지원…발전공기업 6사 공동 협력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5.02.18 09:06:59
[프라임경제] 한국중부발전(주)은 지난 12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LECS KOREA 2025(Electric Energy Conference & Show)에 발전공기업 6사(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ELECS KOREA 2025에 발전공기업 6사가 대표로 개막 행사에 참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중부발전


ELECS KOREA 2025는 국내 최대 전기·에너지 산업 전시회로,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한국전력, 발전 6사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215개 기업이 575개 부스를 운영하며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였고, 약 2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전기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 6사를 대표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참관객을 대상으로 발전공기업의 사업 현황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발전사 공동 구매상담회 모습. ⓒ 중부발전


또한, 중소기업의 발전기자재 판로 개척을 위해 발전 6사 공동 구매 상담회를 개최한 결과, 총 215건의 상담과 상담액 1082억원, 계약 의향액 470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협력 중소기업이 자생력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협력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도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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