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27일부로 6개월, 12개월 금리를 각각 8.1%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리는 기존 금리인 7.95%에서 각각 1.5% 상승한 금리로, 복리는 8.407% 이다. 인터넷 뱅킹 이용시 +0.1%p를 우대해, 각각 8.2%로 복리는 8.515% 로 업계 최고수준이다.
이번 계획한 현대스위스 관계자는 “중소기업 및 서민대출지원 마련을 위해 금리를 올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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