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M파트너스 본사에 기념 촬영 중인 '부산/경남의 건축과 공간을 만나다' 특별 투어 참석자들. ⓒ 정기환 기자
이번 투어는 부산과 경남의 독창적인 건축물과 도시개발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건축과 도시개발의 혁신 가능성을 탐구하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졌다.
부산 수영구 PDM파트너스 본사에서 시작된 투어에는 건축, 시공, 시행, 호텔 업계 전문가 13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회사의 주요 건축 사례를 통해 설계 철학과 프로젝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 도시와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체감했다.

유림E&C의 대표 프로젝트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모델하우스에 방문한 투어 참석자들. ⓒ 정기환 기자
투어는 기장군의 칠암사계와 금정구의 금정사계 방문으로 이어졌다. 이 두 장소는 지역 고유의 자연환경과 현대적 건축미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부산과 경남만의 독창적인 건축적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마지막 일정으로 남구 문현동에 위치한 아바니 센트럴 부산 호텔에서 유림E&C가 후원한 만찬이 열려, 호텔의 개발 과정과 비전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도시개발의 미래를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며 네트워킹을 이어갔다.
투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과 경남 지역의 건축적 성과와 도시개발의 혁신성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지역 건축과 공간 활용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PDM파트너스와 유림E&C는 이번 투어를 계기로 지역 건축과 도시개발의 가치를 확산하고, 글로벌 건축 트렌드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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