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함양군이 경남도 자연재난과를 방문하고 2026년도 재해예방사업의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함양군이 2026년 재해예방사업 예산확보를 경남도를 방문하고 있다. ⓒ 함양군
이날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가촌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등 총 16건(신규 7, 계속 9)에 3757억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함양군의 잠재적인 자연재해 요인으로부터 인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사업으로는 △풍수해생활권 5건 1933억원 △재해위험지구 6건 1583억원 △급경사지 2건 188억원 △위험저수지 3건 53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