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캐피탈이 자사의 프리미엄 오토리스 브랜드 ‘클라스오토(KlassAuto)’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대캐피탈 Plus 멤버십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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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16일 경기도 화성 자동차성능 시험장에서 진행되며, 현대캐피탈 클라스오토 고객인 Plus 멤버십 회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2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11월 2일까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동반 1인과 함께 참석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은 드라이버자켓과 모자를 받을 수 있으며, 타이어세트, 엔진오일 교환권, 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첫 회를 맞는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책임감 있는 금융회사를 추구하는 현대캐피탈 Plus 멤버십 서비스의 일환. 이 멤버십 제도는 주택화재 보상금 제도, 대출금 상환 면제제도 등 ‘책임 Plus’, 재무설계, 금융강좌 등 ‘금융 Plus’, 실생활 속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 Plus’로 구성되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은 자동차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는 선도기업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최고의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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