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뱅크가 취약계층의 출산과 육아 지원을 위해 구세군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