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이 제 5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인으로 선정되었다.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은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리서치의 여성소비자 조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으로 여성소비자의 시각과 목소리를 반영해 여성과 밀접한 관련 있는 각 부문의 좋은 기업과 기업인들에게 수여되어 왔다.
올해는 35개의 기업대상과 1개의 기업인상이 수여된다. 선정을 위해 1,2,3차에 걸쳐 20세에서 59세의 성인여성 약 530명이 조사에 참여하였고 한명숙 전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되었다.
장평순 회장은 “교원그룹은 임직원 중 70% 이상이 여성이며, 주요 고객 대다수 역시 여성인 여성을 사랑하는 기업”이라며, “수상 연유도 이러한 교원그룹의 여성 친화적인 성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선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