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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옐로박스' 2020개 기탁 받아

교사들의 건강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 담은 응원 키트 제공, 지역사회 협력 강화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11.28 09:16:20
[프라임경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7일 한국원자력연구원으로부터 유성구 중·고등학교 교원들을 위한 응원 키트 '옐로박스' 202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 김철 지역협력팀장, 임인철 부원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엄기표 기획국장, 김종하 혁신정책과장. ⓒ 대전교육청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유성구 중·고등학교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옐로박스'에는 연구원 기술이 적용된 프로폴리스 치약, 칫솔살균기, 칫솔, 비타민젤리(2종), 마시는 포도당, 핫팩 등 교사들의 건강을 돕는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연구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지역사회가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 많은 교육적 성과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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