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업회사 법인 ㈜미손이 수익형 타운하우스 ‘블루베리 ’를 경기도 여주에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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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블루베리타운 조감도> | ||
이번에 분양하는 타운하수는 전원 주택 부지 총 2만7,882㎡ (8,434평)을 매입해 필지당 약 495.87㎡(150평)에서 1,322㎡(400평)까지 분할하고 그 위에 전원주택을 △A타입(101.1㎡, 28평형), △B타입(112.3㎡, 34평형), △C타입(127㎡, 38평형), △D타입(145.9㎡, 44평형) 등 총 28세대 네 가지 타입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기존 전원주택은 일정한 일거리나 수입이 없고 주변 편의 시설이 미비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나홀로 주택이어서 보안이 문제점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미손에서 분양중인 블루베리 타운하우스는 이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고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수익형 타운하우스라는게 회사 관계자의 말이다.
블루베리타운하우스가 들어서는 여주는 향후 성남 여주간 복선전철이 2007년 착공해 2010년 개통예정이고 중부내륙 고속도로(서울~양평~여주)는 2010년 개통된다. 서울과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되어 중부 내륙의 핵심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남여주 I.C가 건설 중에 있고 성남~여주~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가 2010년 완공예정, 제2영동 고속도로가 2008년 착공하여 2013년 완공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분양가는 가구당 2억~3억 정도이며 200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한편 시행·시공을 맡은 ㈜미손은 여주 현지에서 블루베리연구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묘목을 재배해 생산과 관리대행, 수매 그리고 판매까지 총괄하는 농업회사 법인이다. 문의:566-6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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