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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00년 된 의령 은행나무…가을의 끝 자락

곽재우 의병장 생가 앞…천연기념물 지정된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4.11.18 11:35:22

600년 된 의령 은행나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곽재우 의병장 생가 앞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가 고고히 서 있다. 의령 세간리 은행나무는 열매를 맺는 암나무로 모양이 아름답고 우람해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황금빛 은행나무. ⓒ 프라임경제

이 가을과 헤어지기 전, 황금빛 은행나무 아래서 마지막 가을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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