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19일 보건의료계 야구대회가 열린다.
이번 야구대회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한양행(주), 코오롱제약, 한일약품공업(주) 등 11개 팀이 참여한다.
19일 개막경기는 시작으로 오는 오는 12월까지 팀당 12게임(총 55경기)을 소화하게 된다.
대한야구협회의 까다로운 야구규칙을 경기방식으로 치루어 우승팀과 준우승 팀을 가르게 되며, 개인상으로는 최우수선수장, 우수타자, 우수투수상을 수여하게 된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