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역 곳곳의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직접 챙기며 주민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진병영 함양군수가 유림면의 주요사업 대상지를 찾아 민생과 현장중심의 행정을 이어갔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유림면 현안사업 대상지를 점검하고 있다. ⓒ 함양군
이날 진 군수는 △우동마을회관 기와 보수 △웅평지구 농업기반시설 정비 등 유림면 주요현안사업 대상지 2개소를 방문해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우동마을 회관을 찾아 건물 노후화로 인한 보수사업 필요성을 확인하고 주민편의를 위한 쾌적한 공간 확보를 고민했으며, 웅평지구 농업기반시설 정비현장에서는 용수로 범람 및 누수 발생으로 주민들의 영농활동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개보수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현안사업 대상지를 점검하고 있다. ⓒ 함양군
진병영 군수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사업들의 진행상황을 살피고 점검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진심을 다해 군민께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함양군은 민선 8기 전반기 관내 주요사업장을 점검한 데 이어 후반기에는 읍면 지역현안과 주민 고충사항 해결을 위해 소통과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