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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정오의 예술무대’ 후원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8.10.08 16:46:17

[프라임경제] 한화손해보험은 ‘문화의 달’인 10월 한 달을 ‘Beautiful Festival - 사회공헌 대축제’ 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문화행사 개최와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지난 6일 서울 정동극장 쌈지마당에서는 ‘정오의 예술무대’ 첫 행사로 아카펠라 그룹 ‘아카시아’의 공연이 열렸는데, 점심시간을 이용해 모처럼 도심 한 복판에서 망중한의 여유를 즐기는 직장인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다.

한화손해보험을 비롯해 이 지역에 위치한 한화 계열사들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낮 12시 20분부터 30분 간 펼쳐지며, 뮤지컬 갈라 콘서트, 퓨전 음악, 재즈 피아노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이번 ‘정오의 예술무대’ 후원을 시작으로 서울역 보행광장에서의 찾아가는 음악회, 결손가정 아동초청 공연관람 및 전통문화 체험 등 10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 초청 ‘6080 시니어 올림픽대회’를 비롯해 장애인과 함께 하는 장애극복 등반대회, 교통사고 유자녀찾기 및 장학금 전달, 사랑의 헌혈 등 사회공헌 자원봉사 활동을 집중 전개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활동에는 권처신 사장을 포함한 한화손해보험 임직원과 설계사(FC), 대리점 등 영업가족이 참가하며 산악회, 축구부, 서예반, 영화감상반 등 사내 동호회들도 그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나누는 사랑의 참 정신을 실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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