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최근 시장금리의 급등추세 등을 감안하여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8일부터 인하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3년제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10월 8일 기준, 최저 연 8.48%에서 최고 9.48%가 적용된다. 또한 3개월 변동금리대출의 금리는 최저 연 6.71에서 최고 8.01%이다.
금리 조정내용은 아래와 같다. (단위:%)
△ 변경전 금리 : 시장금리물(금융채) + 최저 0.8~최고 2.1
△ 변경후 금리 : 시장금리물(금융채) + 최저 0.8~최고 1.8
※ 신보출연료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징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택구입 등기 후 3개월 이내에 대출을 받거나, 중도금(계약금, 잔금포함), 이주비대출 등을 받는 일부 고객에 한하여 징구하는 수수료개념으로 금리에서 제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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