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9일 대한민국이 마침내 세계채권지수(WGBI) 편입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0조원 상당의 외국인 자금이 우리나라에 쏟아져 들어오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성장시킬 현 정부의 성과라는 찬사가 쏟아진 가운데.
다만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는 말이 나올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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