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토] 광양제철소 축구교실 재능봉사단, 아이들의 꿈과 미래희망 선사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24.09.26 09:17:04

행복한 꿈나무 축구교실을 개설했다. ⓒ 광양제철소

[프라임경제] "매번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해 꿈과 희망을 선사해주고 있는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에 감사드리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양제철소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

지난 24일 광양제철소(소장 이동렬) 2020년 창단한 행복한 꿈나무 축구교실 재능봉사단(단장 최용호)이 광양시 백운그린랜드 풋살장에서 다문화가정 및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 20여명을 대상으로 슛팅, 드리블, 패스와 같은 축구 기본기를 가르치고 팀을 짜 풋살경기를 진행하는 축구교실 봉사활동을 했다. 광양제철소는 △새학기 학용품 희망키트 전달 △특수장애아동의 심리치유를 돕는 희망의 징검다리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재능발굴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다(多)같이 키움애(愛) 사업 △전래놀이 문화 교육 △코딩 교육 등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