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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3 / M6 11월에 만나요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10.06 18:17:40

[프라임경제]전세계 드라이버들의 로망으로 도로 위의 F1 머신이라 불리는 BMW M3와 M6가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괴물 자동차인 F1 머신의 기술력에 기반한 M3는 레이스 트랙 뿐 아니라 일상에서 환상적인 주행성능과 스릴을 선사하는 스포츠 세단 M3의 4세대 모델로 BMW 3시리즈 쿠페 차체를 기본으로 BMW의 모터스포츠 사업부문인 BMW M GmbH에 의해 새롭게 탄생했다.

   
   
전설적인 M 635CSi의 계보를 잇는 고성능 쿠페 M6또한 진정한 수퍼카의 성능을 갖추어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M3는 지난 주말 삼성동에서 열린 F1 한국 대회 유치 확정 2주년 기념행사인 'F1 시티 쇼크(City Shock)' 에서 BMW 자우버 F1팀의 닉 하이드펠트가 직접 몰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BMW M3 기본형  9,590만원, 고급형 1억290만원이며, M6는 1억 8,500만원이다.

한편, BMW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M3와 M6는 현재 국내에 4대 들어와 있으며 희망고객을 위주로 7~8일 양일간 시승행사를 개최될 예정이다"고 밝히며, 사전계약관련 "예약판매된 고객들은 오는 11월에 물량이 공급되는 데로 출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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