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특별시SH공사가 은평뉴타운1지구, 강서구 발산지구, 송파구 장지지구에 시프트 127가구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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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뉴타운1지구 / 서울시> | ||
임대보증금은 △은평1지구 59㎡는 9,799만원, 84㎡는 12,630만원, △발산2단지 59㎡는 8,080만원, 발산3단지 84㎡는 13,033만원, △장지4단지 59㎡는 11,109만원, 장지10단지 59㎡는 10,545만원으로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52~8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약자격의 경우, 전용 59㎡는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서 소득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257만2,800원)이하, 토지 개별공시지가 기준 5,000만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기준 2,200만원 이하의 기준에 해당되는 자로 청약저축 가입자이어야 한다.
전용 84㎡의 경우는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로서 청약저축가입자이다.
접수일정은 1순위자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2순위자는 16일, 3순위자는 17일에 각각 접수하며, 선순위자 접수결과 신청자 수가 공급세대의 130%를 초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후순위자를 대상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입주는 2009년 1월부터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11월 24일로 시프트홈페이지 또는 SH공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12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이고 견본주택은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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