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대표 권성택)가 한가위를 맞아 9월 한달 동안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오더가 한가위를 맞아 9월 한달 동안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오더
이번 프로모션은 9월1일부터 오는30일까지 티오더 오리지널 모델을 설치할 경우 사장님에게 대당 5만4000원 페이백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광고 송출에 동의할 경우 대당 2만원의 더블 페이백을 태블릿 계약 대수 당 최대 7만40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로 더블페이백 프로모션에는 티오더 멤버십 무료 가입까지 혜택을 준비했다. 멤버십 혜택으로는 △매장별 커스텀 테마 제공 △매장 홍보영상 무료 촬영 △당근 비즈니스 장보기·숏폼 체험단 할인 등 온라인 홍보에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9월 더블페이백 프로모션에는 태블릿 도입 대수, 모델에 상관없이 약 650만원 상당의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티오더는 △130만원 상당 LGU+ 인터넷 500M 3년 전액 지원 △서빙 로봇 추가 계약 시 300만원 상당 6개월 무료 이용 △170만원 상당 하드웨어 패키지 증정 △50만원 상당 메뉴 사진 촬영 등 운영에 필요한 혜택을 준비했다.
권성택 대표는 "한가위를 맞아 현금 페이백 이벤트와 함께 티오더 멤버십까지 알차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태블릿 메뉴판 플랫폼뿐만 아니라 기술기업으로서 빠르고 정확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