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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 신한투자證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다음 타자 서유석 금투협 회장 지목

박진우 기자 | pjw19786@newsprime.co.kr | 2024.08.27 09:42:41







[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김상태 사장이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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