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넷마블조정선수단 '2024 충주탄금호 전국장애인조정대회'서 메달 13개 쾌거

선수단 7명 참가…지난 2019년 조정선수단 창단 이후 꾸준히 호성적

최민경 기자 | cmg@newsprime.co.kr | 2024.08.05 11:18:53
[프라임경제]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일과 3일 개최된 '2024 충주탄금호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넷마블조정선수단이 총 13개 메달(금5·은3·동5)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왼쪽부터) 강이성·이봉희·배지인·강현주·전숭보·임효신·이승주 선수. ⓒ 넷마블문화재단


대한장애인조정연맹과 충청북도장애인조정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수상 및 실내 종목을 비롯해 성별(남/여/혼성), 장애유형(지체/시각/지적) 등으로 구분된 총 31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넷마블조정선수단은 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강현주 선수(금2), 강이성 선수(금1·은1), 한은지 선수(금2), 이승주 선수(동1), 이봉희 선수(은1·동2), 배지인 선수(은1·동1), 전숭보 선수(동1)가 성과를 거뒀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과 함께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보다 확대 진행하기 위해 지난 2019년 게임업계 최초로 조정선수단을 창단했다. 

지난해 10월에는 '2023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선수단원 4명이 참가해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