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라이프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284억원으로 전년 동기 401억원보다 29.2%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 iM라이프
[프라임경제] 올해 상반기 iM라이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부진한 실적을 냈다.
iM라이프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284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401억원보다 29.2% 감소한 수치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176억원으로 전분기 108억원보다 63.0% 증가했다.
계약서비스마진(CSM)은 81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
CSM은 보험계약시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익의 현재 가치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