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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세양건설, ‘신림동 아르비채 오피스텔’분양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9.26 10:27:04

[프라임경제] 아천그룹(김윤규 회장)이 인수한 국내 중견 건설사 세양건설이 아천세양건설로 이름을 바꾸고 신림역 4거리에 주상복합 건물 분양에 나섰다.

   
<신림역 아르비채 오피스텔 조감도 / 아천세양건설>
이번에 분양하는 ‘신림동 삼모포커스 아르비채 오피스텔’은 지하8~지상26층의 규모로 그중 오피스텔은 총 414실 지상9~26층까지 구성돼있다. 

평형은 △46㎡(14평), △52㎡△(16평), △59㎡(18평), △62㎡(19평), △66㎡(20평), △85㎡(26평), △122㎡(37평) 총 7개 타입으로 위락시설은 지하1층, 판매시설은 1~5층, 업무시설은 6~8층에 위치할 예정이다.

특히 신림역과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으며 상업지구와 접해 풍부한 임대수요 그리고 도림천변 위치로 친환경적 오피스텔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이 지역은 서울시 신림재정비 촉진계획에 따라 ‘도림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개발하는 친환경 아동복지타운’. ‘서울대학교와 고시촌을 연결하는 교육복합타운’으로 조성되는 ‘서남권 르네상스’의 중심 지역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분양가 역시 주변 오피스텔보다 낮으며 수도권에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가다.

한편 3.3㎡당 평균 분양가는 850만원 선이며 50% 이자후불제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교대역과 서초역에 사이에 있으며 26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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