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병영 함양군수는 매주 군정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지곡면 평촌리 사과대추 농가와 지곡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현장. ⓒ 프라임경제

진병영 함양군수가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현장에서 철근 기둥을 점검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진병영 함양군수가 지곡면 평촌리 사과대추 농가를 점검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진병영 함양군수가 지곡면 평촌리 사과대추 농가에서 작황을 점검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함양군은 계속되는 기후변화와 농업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소득작목 발굴과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사과대추 22 농가, 3.4ha를 재배하고 있다.
또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중부권 거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 사업을 위해 2023년~2024년까지 진행되는 2년차 사업으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사업대상지에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건축공사(건축면적 2,883.35㎡) 및 선별라인 스마트화 설비 공정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