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철 국회의원은 지난 6일 오후 양동시장역 앞에서 찾아가는 민원센터 소통사랑방을 개최했다. ⓒ 조인철 의원실
100여 명의 지역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조민철 의원을 비롯해, 강수훈 시의원, 전승일 구의원, 김수영 구의원 등이 참여해 지역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대화를 나눴다.
분야별 민원 사항으로는 △건축 △시설 △교통 △마을사업 등 지역과 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민원이 제기됐다. 행사가 4차로 접어들어 홍보와 진행이 안정화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매 주말 지역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조 의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소통사랑방에서 머리를 맞대고 지역현안을 서로 나눌수 있어서 뜻 깊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의 목소리를 생생히 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주 소통사랑방은 7월13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옆 화추어린이 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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