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온라인 마권 발매 운영을 맞아 인센티브 상향 등 신고 포상금 제도를 강화하는 '집중 신고 기간'을 오는 8월말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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