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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상반기 찾아오는 AI융합 메이커교육 학생 체험 프로그램' 운영

초·중 ·고 10교 200여 명,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체험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4.06.03 17:43:58
[프라임경제]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현덕)은 3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찾아오는 AI융합 메이커교육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대전교육정보원 1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AI융합 메이커교육 학생체험 모습. ⓒ 대전교육청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생 체험은 지능정보사회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AI융합 메이커교육으로 초등학교 5교(구즉초, 대전동도초, 대전삼성초, 대전자운초, 대전탄방초), 중학교 3교(대전대화중, 대전새미래중, 동신중), 고등학교 2교 (우송고, 유성여자고)등 총 10교 2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체험 활동은 생성형 AI와 레이저 가공 활동을 통해 생성형 AI로 나만의 그림·글자 만들기,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블루투스 스피커에 나만의 그림·글자를 레이저로 각인하기 등을 체험한다. 각 과정은 학생의 수준과 학교의 상황에 맞게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박현덕 대전교육정보원 원장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메이커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 문제해결력, 협업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커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미래 역량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메이커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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